조무락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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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 [가평 추천여행지] 지저귀는 새들도 쉬어가는 맑고, 깊은 계곡과의 조우 – 조무락펜션

  • 산장지기 2011-07-26 23:42:21 조회 724
[가평 추천여행지] 지저귀는 새들도 쉬어가는 맑고, 깊은 계곡과의 조우 – 조무락펜션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장마가 끝나면, 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이다. 직장 상사 눈치 볼 것 없이 휴가를 내고, 산으로 바다로 계곡으로 다들 피서를 떠나지만, 막상 휴가지에 도착해서 난감한 경우를 많이 겪어 보았을 것이다.
산새 우거지고, 깨끗한 자연풍경은 해마다 피서객들의 발걸음으로 훼손되어 지저분하고, 탁 트인 바다를 보려고 나오면, 많은 인파 때문에 사람 구경만 하다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렇게 사람들 손길이 너무 닿아 오염되고, 훼손된 피서지의 환경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라면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을 찾아 멀리 떠나는 것보다, 가까운 수도권내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가평 조무락골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조무락(鳥舞樂)골은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깊은 계곡의 맑은 물소리와 함께 새들이 즐겁게 춤을 추며 노는 곳이란 뜻으로,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를 경계로 하는 화악산과 석룡산 사이에서 시작되어 장장 7km에 이르는 계곡이다. 특히 조무락골이 위치한 가평군 북면 일대는 가평에서 유일하게 자연 훼손이나 오염이 안된 곳으로, 면 전체가 환경부에서 경기도의 유일한 청정지역으로 지정된 만큼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자연은 우리가 물려 받았고, 우리가 누리고 있고, 후대들도 누릴, 권리가 있다. 그래서 조무락펜션 에서는 주변을 훼손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물려받은 그대로 보존하려고 노력하는 데에 있어 미련하리만큼 신경을 쓰고 있어 조무락 펜션 을 찾아 오는 소님들로 하여금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조무락에서는 무성한 산림이 하늘을 가려 여름에도 햇볕을 보지 않고 산책할 수 있으며, 숲 속의 풀벌레 소리와 함께 시원한 계곡 물소리, 지저귀는 새소리를 들으며, 자연의 신선함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크고 작은 여러 폭포 가운데, 높이 30m, 폭 5m의 3단 폭포인 복호동 폭포는 첩첩산중 속에 신비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우거진 숲 속에서 수증기와 이끼를 뒤집어 쓴 고목들과 새끼폭포들 끝에서 쏟아지는데, 차디찬 물, 거무튀튀한 암반과 그 위에 피어난 이끼는 저절로 자연 앞에 숙연한 느낌 마저 들게 한다. 이러한 천혜의 자연환경 덕분에, 한국 수자원공사에서 수자원홍보 CF를 촬영하기 위해 장소를 물색하다 찾은 곳이 바로 조무락이라는 사실이 그리 놀랍지 않다.

여기에 조무락펜션 은 140만평의 경기도 유림 속에 500m의 계곡을 함께하며 경기도의 유일한 청정지역으로 천혜적인 자연조건을 간직한 조무락 골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과 함께 조용하게 쉬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고 있다.
식당과 함께 운영중인 농장에서는 자연농업으로 먹을 거리를 생산하며 야생화와 그윽한 향의 허브도 만날 수 있고 특히 제초제나 농약 한번 쓰지 않은 풀밭 이라 이리, 저리 뛰어다니는 메뚜기 등도 볼 수 있고, 한여름 밤 어둠 속에서 반짝반짝 빛을 발하며 날아다니는 반딧불이 도 볼 수 있다. 거울 보다 맑은 계곡물 과 “임금님밥상”으로 이름 붙여진 안주인의 웰빙 음식 솜씨는 한 번 찾은이의 발걸음을 다시 되돌리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또 조무락펜션 에서는 가족단위의 휴가객 뿐만 아니라, 직장야유회, 세미나, 야외학습장의 장소도 제공한다. 수려한 자연경관이 청정함과 깨끗함을 그대로 간직한 이 곳, 조무락골 과 더불어 석룡산, 복호동폭포, 용소폭포, 명지산, 남이섬 등의 지역명소가 있어 가족 휴가에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여름 휴가철, 청정지역에서 산과 계곡을 벗 삼아,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다면 조무락에 가보는 건 어떨까?

- 조무락펜션 홈페이지 : www.kapyong.co.kr

중앙일보 2011.07.18 16:00
원문링크: http://article.joinsmsn.com/brand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808743&ctg=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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